雪のデザイン賞
제6회 ‘눈 디자인 공모전’ 작품 모집 알림
‘눈 디자인 공모전’은 눈과 얼음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작품 대회입니다. 눈(SNOW)박사 나카야 우키치로의 출신지, 일본 이시가와현 카가시의 ‘눈 박물관’이 주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9년 제5회 공모전에서는 332점, 그 중 한국에서는 21점 응모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작품의 많은 응모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과거의 입상작품

제1회

제2회

제3회

제4회

제5회

제6회

전시실
건축(설계/이소자키 아라타)
外観
하쿠산을 바라보며 시바야마가타에 접해있는 환경을 활용하여, 눈을 이미지한 육각탑 3개를 배치하여 설계하였습니다. 바로 앞의 넓고 완만한 슬로프를 걸으면서 시야의 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슬로프 아래에서 본 눈의 과학관과 하쿠산
입구
입구
슬로프 상단의 다리를 건너 2층의 제일 처음 보이는 육각탑이 입구입니다.
입구
영상 홀(2F)・전시실(1F)
영상 홀(2F)・전시실(1F)
영상 홀
접수를 마치고 입구 홀로 들어서서 막다른 곳에 다다르면(가장 안쪽의 육각탑) 이 곳이 영상 홀입니다. 여기서는 박사와 관련된 영화 ‘과학(科学)하는 마음-나카야 우키치로의 세계’[과학기술청장관상수상]를 정시에 상영하고 있습니다.

전시실
영상 홀 앞의 계단을 내려간 1층이 전시실이며, 5개의 상설 존과 기획전 코너가 있습니다.
박사의‘인품’존
①박사의‘인품’존
가가시에서의 유년기부터 시코(고등학교), 도쿄 대학교, 이화학연구소, 런던 유학, 홋카이도 대학과 경력을 따라가보며 박사의 인품과 과학, 예술 생활을 소개합니다. 은사 데라다 도라히코와의 교류도 다루고 있습니다.

인공설 제작 장치:눈의 결정형을 흩뿌려놓은 크리스탈 글라스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하늘 저편으로부터헤아릴 수 없는 하얀 가루가 연달아, 연달아 한없이 계속해서 내려온다. (중략) 흩날리며 내리는 눈을 쭉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 순간 내 몸이 고요하게하늘로 떠오르는 듯한 착각이 일어난다. 나카야 우키치로 ‘눈꽃/설잡기(雪雑記)」
아름답고 재미있는‘눈의 결정’존
②아름답고 재미있는‘눈의 결정’존
박사는 도카치가오카에서 많은 눈의 결정의 사진을 찍어 홋카이도 대학의 저온실에서 세계최초로 인공설 생성에 성공하였고, 결정의 형태와 기상조건의 관계를 밝혀냈습니다. 여기에서는 그 당시 저온실의 분위기를 재현하여 이후에 스페이스 셔틀에서 우주 최초 인공설 실험을 했던 장치를 전시해놓았습니다. 아름다운 눈의 결정을 패널이나 입체시, 현미경 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실험도 할 수 있는‘얼음의 결정’존
③실험도 할 수 있는‘얼음의 결정’존
박사는 전쟁 이후, 알래스카 빙하의 얼음을 사용하여 얼음의 결정을 연구하였습니다. 얼음이 내부에서 녹을 때 생기는 아름다운 ‘틴들 상’은 박사가 얼음 연구로써는 최초로 다뤘던 테마입니다. 여기에서는 언제든지 누구라도 틴들 상 실험을 즐길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린란드・하와이’존
박사의 연구 무대는 지구상 각지로 뻗어나갔습니다. 그린란드의 ‘얼음 아래의 마을’이나 하와이의 마우나로아 화산에서의 연구를 소개하고 이후 일본의 관측대에서 이루어진 남극빙상 연구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세계 속의 우키치로’존
⑤‘세계 속의 우키치로’존
박사는 전세계의 연구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국제빙설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지냈습니다. 국제무대에서의 폭넓은 교류에 대해 소개합니다.
안뜰:그린란드 빙하 지대(경관/나카야 후지코)
안뜰:그린란드 빙하 지대(경관/나카야 후지코)
안뜰은 그린란드 빙하의 퇴적암 지대. 박사가 최후에 연구했던 북위 78°의 극지에서 온 돌입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인공 안개’가 북쪽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린란드 빙하 지대의 인공 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