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のデザイン賞
제8회 ‘눈 디자인 공모전’ 작품 모집 알림
’눈 디자인 공모전’은 눈과 얼음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작품 대회입니다. 눈(SNOW)박사 나카야 우키치로우 로의 출신지, 일본 이시가와현 카가시의 ‘눈 박물관’이 주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제7회 공모전에서는 212점, 그중 해외에서는 6점의응모가있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작품의 많은 응모를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전시실
건축(설계/이소자키 아라타)
外観
하쿠산을 바라보며 시바야마가타에 접해있는 환경을 활용하여, 눈을 이미지한 육각탑 3개를 배치하여 설계하였습니다. 바로 앞의 넓고 완만한 슬로프를 걸으면서 시야의 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슬로프 아래에서 본 눈의 과학관과 하쿠산
입구
입구
슬로프 상단의 다리를 건너 2층의 제일 처음 보이는 육각탑이 입구입니다.
입구
영상 홀(2F)・전시실(1F)
영상 홀(2F)・전시실(1F)
영상 홀
접수를 마치고 입구 홀로 들어서서 막다른 곳에 다다르면(가장 안쪽의 육각탑) 이 곳이 영상 홀입니다. 여기서는 박사와 관련된 영화 ‘과학(科学)하는 마음-나카야 우키치로의 세계’[과학기술청장관상수상]를 정시에 상영하고 있습니다.

전시실
영상 홀 앞의 계단을 내려간 1층이 전시실이며, 5개의 상설 존과 기획전 코너가 있습니다.
박사의‘인품’존
①박사의‘인품’존
가가시에서의 유년기부터 시코(고등학교), 도쿄 대학교, 이화학연구소, 런던 유학, 홋카이도 대학과 경력을 따라가보며 박사의 인품과 과학, 예술 생활을 소개합니다. 은사 데라다 도라히코와의 교류도 다루고 있습니다.

인공설 제작 장치:눈의 결정형을 흩뿌려놓은 크리스탈 글라스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하늘 저편으로부터헤아릴 수 없는 하얀 가루가 연달아, 연달아 한없이 계속해서 내려온다. (중략) 흩날리며 내리는 눈을 쭉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 순간 내 몸이 고요하게하늘로 떠오르는 듯한 착각이 일어난다. 나카야 우키치로 ‘눈꽃/설잡기(雪雑記)」
아름답고 재미있는‘눈의 결정’존
②아름답고 재미있는‘눈의 결정’존
박사는 도카치가오카에서 많은 눈의 결정의 사진을 찍어 홋카이도 대학의 저온실에서 세계최초로 인공설 생성에 성공하였고, 결정의 형태와 기상조건의 관계를 밝혀냈습니다. 여기에서는 그 당시 저온실의 분위기를 재현하여 이후에 스페이스 셔틀에서 우주 최초 인공설 실험을 했던 장치를 전시해놓았습니다. 아름다운 눈의 결정을 패널이나 입체시, 현미경 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실험도 할 수 있는‘얼음의 결정’존
③실험도 할 수 있는‘얼음의 결정’존
박사는 전쟁 이후, 알래스카 빙하의 얼음을 사용하여 얼음의 결정을 연구하였습니다. 얼음이 내부에서 녹을 때 생기는 아름다운 ‘틴들 상’은 박사가 얼음 연구로써는 최초로 다뤘던 테마입니다. 여기에서는 언제든지 누구라도 틴들 상 실험을 즐길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린란드・하와이’존
박사의 연구 무대는 지구상 각지로 뻗어나갔습니다. 그린란드의 ‘얼음 아래의 마을’이나 하와이의 마우나로아 화산에서의 연구를 소개하고 이후 일본의 관측대에서 이루어진 남극빙상 연구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세계 속의 우키치로’존
⑤‘세계 속의 우키치로’존
박사는 전세계의 연구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국제빙설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지냈습니다. 국제무대에서의 폭넓은 교류에 대해 소개합니다.
안뜰:그린란드 빙하 지대(경관/나카야 후지코)
안뜰:그린란드 빙하 지대(경관/나카야 후지코)
안뜰은 그린란드 빙하의 퇴적암 지대. 박사가 최후에 연구했던 북위 78°의 극지에서 온 돌입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인공 안개’가 북쪽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린란드 빙하 지대의 인공 안개